사진=케이엠더블유
케이엠더블유가 하락세다.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가가 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10시00분 기준 케이엠더블유는 전 거래일보다 4.82%(3500원) 하락한 6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엠더블유는 5G통신 핵심장비인 다중입출력장비(MMR) 등을 제조, 판매하는 통신장비회사다.

케이엠더블유는 올 3분기 국내 다중입출력장비(MMR) 구축 계획이 사실상 멈춰지면서 노키아향 MMR 장비 납품 수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미국 수출이 올해 말부터 개시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아직까지 수주 소식은 들려오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