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tvN 방송캡처

tvN 드라마 '구미호뎐'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구미호뎐'에서는 구미호 이연(이동욱 분)이 인간 남지아(조보아 분)가 자신이 찾던 여인이라는 걸 깨닫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구미호뎐'의 촬영지는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다.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모티브로 한 수변 스트리트형 상가로 인공수로와 화사한 거리가 해당 장소를 찾은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아름다운 도시의 모습에 데이트 명소로도 꼽힌다.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2017년 이효리와 슈가 출연했던 '한끼줍쇼' 42회 방송에서도 소개돼 한차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