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그룹(LEGO Group)이 세서미 스트리트를 테마로 한 '레고 아이디어 123 세서미 스트리트(2132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고 아이디어 123 세서미 스트리트' 세트는 세서미 스트리트와 레고의 팬인 이반 게레로(Ivan Guerrero)에 의해 처음 고안됐다. 레고 아이디어 플랫폼에 출품된 이후 빠른 속도로 1만 명 이상의 지지를 얻어 상용화가 결정됐으며 레고 마스터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거쳐 현재 모습으로 선보이게 됐다.
'레고 아이디어 123 세서미 스트리트' 세트는 세서미 스트리트와 레고의 팬인 이반 게레로(Ivan Guerrero)에 의해 처음 고안됐다. 레고 아이디어 플랫폼에 출품된 이후 빠른 속도로 1만 명 이상의 지지를 얻어 상용화가 결정됐으며 레고 마스터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거쳐 현재 모습으로 선보이게 됐다.
제품의 원작자 이반 게레로는 "레고와 세서미 스트리트의 오랜 팬으로서 나의 열정과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이 세트를 전세계 레고 빌더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꿈만 같다"고 밝혔다.
이번 세트는 실제 123 세서미 스트리트 속 즐거운 요소들이 가득 담겨있다. 버트와 어니가 살고 있는 아파트부터 빅버드의 둥지, 미스터 후퍼의 가게와 오스카 더 그라우치의 쓰레기 통 등 극중 상징적인 장소들이 정교하게 표현했다. 이번 세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빅버드, 버트, 어니, 오스카, 엘모, 쿠키 몬스터 등 미니피겨를 활용해 세서미 스트리트의 여러 에피소드를 추억하며 재연해볼 수도 있다.
1367개의 브릭으로 구성돼 있으며 완성 시 높이는 24cm, 넓이와 깊이는 각각 35cm 및 21cm다. 11월 1일 온오프라인 공식 레고스토어를 통해 출시되고, 가격은 16만9900원이다.
페데리코 베게르(Federico Begher) 레고그룹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제품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밝고 클래식한 색감과 캐릭터 구현 등 다양한 요소에서 세서미 스트리트에 대한 이반의 무한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이번 세트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새로운 미니피겨도 제작했다"며 "레고 아이디어를 통해 수 십년 간 세계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며 다양한 추억을 안겨준 세서미 스트리트를 대중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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