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가을 맞이 '베리 스위트 모닝' 패키지 출시 강인귀 기자 2020.10.23 | 13:54: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이 가을 시즌을 겨냥하여 '베리 스위트 모닝(Very Sweet Morning) 패키지를 11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먼저 스위트한 하루를 위하여 프리미어 이그제큐티브 객실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이 제공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은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으며, 세탁 및 주방 시설을 갖추고 있어 독립된 공간에서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조식 1+1 혜택이 제공된다. 조식 메뉴는 한식, 유럽식 & 미국식 조찬 등 단품 메뉴로 구성됐다. 휘트니스 클럽에 위치한 실내 수영장, 사우나, 체련장 등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총 10타석 규모의 실내 골프 연습장이 마련되어 있어 유료(1시간당 5500원)로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는 2인 투숙 전용 상품이며, 가격은 이용 날짜별 상이하다. 주요뉴스 국내 첫 승인 기대…HLB 흔드는 FDA 현장실사, CMC 해소 가능성도 치킨 넘은 새 성장축…BBQ, 가정간편식 매출 2배↑ 포스코, 광양 전기로 가동…탄소저감 강재 생산 본격화 오리온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첫 파업 사태 봉합 앤트로픽 수출 통제에 '한국 통신사 중국 연계 가능성' 대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