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의 장윤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루트비 컴퍼니 제공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스코리아 장윤정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 가운데 장윤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이다.

숙명여대 무용과 출신인 장윤정은 1987년 제3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됐으며 1988년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2위에 선정된 바 있다. 장윤정은 1994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은퇴했으나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1999년 재혼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장윤정은 한 방송에서 결혼과 은퇴에 대해 "너무 어린 나이에 미스코리아가 됐다. 그때 스캔들이 터졌는데 소속사도 없어서 엄마가 매니저가 해주던 시절이었다. 약간 끌려가 듯이 결혼을 하게 됐다. 그런 결혼 생활을 하다 보니 짧게 살다가 헤어지게 됐다"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