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김유림 기자2020.10.25 | 11:05:44가-100%가+배우 김민종이 모친상을 당했다. /사진=스타뉴스배우 김민종이 모친상을 당했다. 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종민의 모친은 지난 24일 밤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김민종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며 장례는 가족, 친지 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김민종은 이날부터 3일장으로 모친의 장례를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주요뉴스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