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집들이에는 정준하, 이지훈, 서은광이 방문했다. 서은광은 노지훈과 연습생 생활을 같이 했다고 밝혔고, 이지훈은 뮤지컬 ‘엘리자벳’에 함께 출연했다고 인연을 밝혔다. 정준하는 “사실 지훈이 삼촌과 친하다. 조카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했는데 만나보니까 잘생기고 착하더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새집을 둘러보다 옷방에서 노지훈이 버리려고 했던 옷을 입어보고는 마음에 들어 했다. 이에 노지훈은 세 사람에게 자신의 옷을 선물로 줬다. 안방을 둘러보던 이지훈은 “이 방에서 둘째 계획도 세우고 있냐”고 물었고 노지훈은 “이수나 이설로 지으려고 한다”고 둘째 욕심을 드러냈다.
노지훈은 또 3층 다락방까지 공개했다. 다락방에는 재봉틀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노지훈은 "아내가 아기 모자를 만들었다"고 말했고 정준하는 "여자들은 이런 거 만드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노지훈은 "사실은 아내가 이걸 사업화 하려다가 사기를 당했다. 먹튀했다"고 밝혔다.
노지훈은 또 3층 다락방까지 공개했다. 다락방에는 재봉틀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노지훈은 "아내가 아기 모자를 만들었다"고 말했고 정준하는 "여자들은 이런 거 만드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노지훈은 "사실은 아내가 이걸 사업화 하려다가 사기를 당했다. 먹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