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로텍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렘데시비르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승인을 받은 게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44분 기준 맥스로텍은 전 거래일보다 19.23%(675원) 오른 41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맥스로텍이 경영권을 인수한 성운파마코피아는 렘데시비르를 만드는 원료의약품(API)을 상용화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앞서 미국 FDA는 22일(현지시간) 항바이러스제인 렘데시비르를 코로나19 입원 환자 치료에 쓸 수 있도록 정식 허가를 내줬다. 이로써 렘데시비르는 미국에서 코로나19 치료용으로 승인받은 유일한 의약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