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무총리실과 현대차 등에 따르면 국무총리실은 지난 19일 공식 유튜브에 정 총리의 출근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 총리는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를 타고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정부서울청사로 이동했다.
차에 탑승한 그는 총리실 직원과의 대화에서 수소전기차의 안정성과 승차감을 소개하며 수소 에너지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을 적극 촉구했다.
그는 “아직까지 ‘수소차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다”는 총리실 직원의 언급에 “전혀 현실성이 없으며 쓸데없는 기우라고 생각한다”고 일축했다. 이어 “모든 안정성이 (검증을 통해) 확보됐다”며 “직접 시승하면 안전하다는 걸 느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넥쏘를 타고 출근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정 총리는 “세계 여러 나라가 수소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해 경쟁하는 상황이기에 수소에 대한 국민적 시각이 이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면서 “그런 차원에서 제가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수소전기차 인프라의 개선 의지도 밝혔다. 정 총리는 ”지금은 수소충전소가 부족하다“며 ”가능한 빨리 수소충전소를 확충해 수소전기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한국의 ‘수소 퍼스트무버’ 도약을 위해 전면에 나서고 있다. 지난 15일 그의 주재로 열린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경기 안산과 울산광역시, 전북 전주·완주에 ‘수소도시’를 시범적으로 구축하고, 강원 삼척에 수소 연구개발(R&D) 특화도시가 구축되는 내용을 주로 하는 ‘수소시범도시 구축 및 수소도시법 제정 추진방안’이 확정되기도 했다.
정 총리가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수소경제위원회는 관계 부처 장관과 산업계·학계 등 최고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국내 수소경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수소전기차 인프라의 개선 의지도 밝혔다. 정 총리는 ”지금은 수소충전소가 부족하다“며 ”가능한 빨리 수소충전소를 확충해 수소전기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한국의 ‘수소 퍼스트무버’ 도약을 위해 전면에 나서고 있다. 지난 15일 그의 주재로 열린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경기 안산과 울산광역시, 전북 전주·완주에 ‘수소도시’를 시범적으로 구축하고, 강원 삼척에 수소 연구개발(R&D) 특화도시가 구축되는 내용을 주로 하는 ‘수소시범도시 구축 및 수소도시법 제정 추진방안’이 확정되기도 했다.
정 총리가 위원장을 맡고 있는 수소경제위원회는 관계 부처 장관과 산업계·학계 등 최고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국내 수소경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