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지난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EPL 4라운드서의 2골을 시작으로 19일 웨스트햄과의 EPL 5라운드 1골, 지난 23일 LASK 린츠(오스트리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1차전 1골에 이어 4경기 연속 골맛을 봤다. 4경기 연속골과 함께 손흥민은 올 시즌 9경기 출전 만에 10골을 기록하게 됐다.
풋볼 런던 역시 손흥민에게 팀 내에서 가장 높은 평점 7점을 줬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전반전 45분 동안 조용했다. 하지만 후반전 필요한 타이밍에 헤딩골을 넣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축구 통계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에서 손흥민은 평점 7.4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의 골을 도운 케인과 수비에서 제몫을 한 맷 도허티는 나란히 7.6점을 받아 이날 경기를 뛴 토트넘 선수들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