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대상은 KLPGA의 ▲이효린 ▲최가람 ▲정수빈 ▲김스텔라 ▲안소현 선수와 KPGA의 ▲박찬희 ▲박희성 선수로 투어 성적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됐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골프시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골프장 예약건수가 전년대비 13%이상 증가했다. 골프존 스크린골프 라운드 수도 8월 기준 전년 대비 16% 늘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유망 선수들의 후원 사업이 위축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어려울 때 지원하는 것이야말로 상생이라는 신협 정신에 따라 후원을 결정했다”며 “이번 후원이 선수들에게 힘이 돼 좋은 경기로 국민들에게 보답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협은 올 상반기 전국 학교 스포츠 단체 등에 2억15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