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현은 2012년 재미교포 출신 남편과 세 번째 결혼을 했으나 8년 만에 또다시 파경을 맞게 됐다.
1972년생인 이아현은 1994년 데뷔,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톡톡 튀는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1997년 첫 번째 결혼에 실패한 뒤 2006년 다시 결혼했으나 2011년 이혼했다. 2번째 결혼생활 중 두 딸을 입양했다. 두 딸은 현재 이아현이 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2년 3번째 남편인 이씨와 결혼했으나 결국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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