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센코
센코가 코스닥 상장 첫날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22분 현재 시초가 대비 5.62%(750원) 오른 1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센코는 시초가 1만3350원을 형성한 이후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센코는 전기화학식 가스 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센서와 센서 기반 가스 안전기기, 환경기기 등을 개발해 판매한다.

센코는 지난 13~14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848.37대 1을 기록했으며 이를 토대로 공모가는 희망공모가밴드(1만~1만3000원)의 최상단인 1만3000원으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