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은 주 고객층인 2030 MZ세대(밀레니얼과 Z세대를 합친 말)가 차를 자유롭게 시승하며 다양한 소셜미디어 미션을 수행하며 트레일블레이저를 알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부터 4주 동안 쉐보레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모집에 나선다. 구매 의사가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총 50명의 뮤즈들은 다음달 14일 언택트 뮤즈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이들은 한 달 동안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하는 일상’이란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본인의 소셜미디어 채널에 올리는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쉐보레는 선발된 뮤즈 전원에게 시승 기념품을 증정한다. 활동 기간 중 우수한 콘텐츠를 올린 이들에게는 별도의 경품과 바이럴 영상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한다.
정정윤 한국지엠 마케팅 본부 상무는 “이번 프로그램은 타겟 고객들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일반 고객들을 뮤즈로 선정해 트레일블레이저를 진정성 있게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차의 가치와 매력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