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수AMS
우수AMS 주가가 하락세다.
29일 오후 2시45분 기준 우수AMS는 전 거래일보다 20.95%(2650원) 하락한 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우수AMS는 다음달 19일 현대비에스앤이를 제3자 배정자로 하는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우수AMS는 또, 다음달 20일 임시주총에서 이휴원 현대비에스앤씨 회장과 김정익 현대페이 대표 등을 신규 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상증자에 이어 이사 선임을 통해 양사는 포괄적 사업제휴의 기반을 다지게 됐다.

우수AMS는 최근 초소형 전기차 사업 진출과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 대상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대비에스앤이는 2015년 현대비에스앤씨에서 에너지와 복합소재 분야를 분사시킨 법인으로 정대선 사장이 설립한 회사이다.

현대비에스앤이의 모기업인 현대비에스앤씨는 1995년에 설립된 회사로, IT서비스 사업과, 플랜트엔지니어링, 건설, 조선 IT기자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