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암살', '실종: 사라진아내', '암수살인', '어린 의뢰인', '신의 한 수: 귀수편', '더하우스'등에서도 활약했다.
특히, 올해 초 수많은 화제를 많으며 종영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조직폭력배의 두목 '김희훈'역을 분하며 숨 막히는 추격전과 눈빛으로 등장과 동시에 화면을 압도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 소름끼치는 악역 '잔성무당'을 연기해 2020년 제 5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원현준은 현재 12월 방송 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촬영 중에 있으며, 2021년 개봉 예정인 '대외비: 권력의 탄생'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한편, 프레인TPC에는 김가은, 김무열, 윤승아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