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가 1순위 청약접수에서 2만개가 넘는 청약통장이 몰렸다. 사진은 단지 중앙광장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가 1순위 청약접수에서 2만개가 넘는 청약 접수가 몰리며 전 타입 1순위에서 마감돼 계약흥행 기대감이 고조됐다. 청약 접수 건수로는 순천 역대 최고 기록이다.
29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 1순위 청약 결과 41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만1920건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53.3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A 타입은 84.0대1로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대림산업은 다음달 4일 당첨자 발표 이후 같은달 16~19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약금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현관 중문, 주방 엔지니어드 스톤, 24mm 발코니 창호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6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2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