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진엘앤디
삼진엘앤디가 상승세다. 삼성SDI가 30조원 규모의 배터리 사업에 뛰어들어 삼진엘앤디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삼진엘앤디는 30일 오전 10시5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3.12%(660원) 오른 3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진엘앤디는 LCD와 2차전지 부품업체로 삼성SDI에 원통형 2차전지의 뚜껑 역할을 하는 가스켓을 70%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다.


삼성SDI는 최근 현대자동차 전기차 '아이오닉7' 배터리 수주에 돌입했다. 아이오닉7용 배터리 공급 사업은 최대 30조원 규모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