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주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9125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분양시장 열기는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첫째주에는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9125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최대 이슈인 경기도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3개 블록(S4·S5·S1)에서 1698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주요 단지로는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 ▲과천 르센토 데시앙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 등이다.

지방에서는 ▲호반써밋 수성 ▲구미 아이파크 더샵 ▲세종 한림 풀에버 등이 1순위 청약 접수에 나선다.

같은 기간 ▲더샵 프리미엘 ▲여주 휴먼빌(1블록) 등 전국 7곳에서 견본주택도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