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김장훈이 랜선콘서트에 앞서 뉴스1과 인터뷰를 통해 밝힌 남다른 독도 사랑 이야기를 공개한다.
김장훈은 지난 27일 독도를 배경으로 선상 랜선 콘서트를 열었다. 25일부터 독도 입도를 시도했으나 26일까지 기상 악화로 실패했다. 그러나 3일째인 27일 푸른 하늘 아래 있는 독도에 가는 데 성공했다.
김장훈은 지난 27일 독도를 배경으로 선상 랜선 콘서트를 열었다. 25일부터 독도 입도를 시도했으나 26일까지 기상 악화로 실패했다. 그러나 3일째인 27일 푸른 하늘 아래 있는 독도에 가는 데 성공했다.
김장훈은 지난 여름 태풍으로 접안시설이 망가져 독도 입도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굴의 의지로 독도 랜선 선상 콘서트를 연 것이다.
김장훈은 독도에 대해 전국민이 하나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 국민이 하나가 되는 게 몇 없다. 각자 자기 의견이 있는데 딱 하나하나 되는 건 축구, 국가대표 한일전, A매치 그리고 독도"라고 답했다.
영상을 통해 김장훈의 진심이 담긴 독도사랑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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