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끝까지 경기장을 지킨 응원단을 향해 인사하는 키움 선수단뉴스1 제공2020.11.01 | 15:29:15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하여 경기가 쥐소됐다. 키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끝까지 경기장을 지킨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0.1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