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스트시즌 영화관 야구 중계, 야속한 빗줄기에 취소뉴스1 제공2020.11.01 | 15:49:11가-100%가+(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된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상영관에서 경기 시작을 기다리던 야구팬들이 아쉬움을 뒤로한 채 상영관을 나서고 있다. 롯데컬처웍스와 KBO(한국야구위원회)는 협약을 맺고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월드타워관 등 전국 10개 이상 롯데시네마 영화관에서 생중계한다. 2020.1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