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3일 113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3.42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대체로 양호했던 가운데 뉴욕증시도 상승세를 보였지만 대선을 앞둔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며 "미국 대선을 앞두고 경하부에서 양 후보간 지지율을 놓고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뉴욕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 수요에 기댄 달러 매수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