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원은 창의인재를 위한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2018년 서울 서초구에 오픈한 현대차그룹의 신개념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제로원에서는 예술가와 개발자·스타트업 등 다양한 창의인재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을 대중에 선보이고 창의 문화를 확산시킨다.
이번 전시는 제로원 강남을 비롯한 외부 문화 공간 ‘오픈 스튜디오’에서 사전 예약된 인원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총 2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현대기아차 양재사옥에서도 임직원을 대상으로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총 12일간 현대차그룹의 미래 사업과 연계된 창작물이 전시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창의 인재가 한데 모이는 소통의 장인 ‘제로원데이’를 여는 대신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창의력이 담긴 창작물을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대차그룹의 미래 사업과 연계된 창작물도 전시될 예정이다. 제로원은 현대기아차 양재사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총 12일간 ‘제로원: 호모 모빌리쿠스’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에는 ▲룸톤(김동욱, 전진경) ▲박관우 ▲박성민 ▲옥정호 ▲위즈진(윤동국) ▲이예승 ▲임상우 ▲양아치 등 제로원 소속 작가들이 인간 중심 모빌리티에 대한 고민을 담은 8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제로원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 창작물 전시를 통해 창의 혁신 소통을 지속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실력 있는 예술가와 개발자·스타트업 등 다양한 창의 인재들이 참여해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에는 ▲룸톤(김동욱, 전진경) ▲박관우 ▲박성민 ▲옥정호 ▲위즈진(윤동국) ▲이예승 ▲임상우 ▲양아치 등 제로원 소속 작가들이 인간 중심 모빌리티에 대한 고민을 담은 8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제로원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 창작물 전시를 통해 창의 혁신 소통을 지속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실력 있는 예술가와 개발자·스타트업 등 다양한 창의 인재들이 참여해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