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척돔 마운드 적응에 들어간 NC 투수조뉴스1 제공2020.11.15 | 15:49:03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NC다이노스 투수조 선수들이 마운드 위에서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두산과 NC는 오는 17일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를 치른다. 2020.11.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