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리니지2M이 캐시카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가 리니지2M이 캐시카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이장욱 엔씨소프트 IR실장이 16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진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2M은 전분기대비 27% 감소한 1445억원 매출을 기록했다"며 "리니지2M도 출시 후 1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매출이 감소하겠지만 11월26일로 예정된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기대하고 있고 리니지2M도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실장은 또 "PC게임 리니지의 경우 전분기 대비 46%증가한 499억원을 기록했다"며 "1년만에 대규모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이 복귀했는데 올해도 지난해 수준의 호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