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16일 “HDC현산과 매각 협상이 난항을 겪었고 컨티전시 플랜을 준비했다. 지난 9월10일 경 현산과 매각 결렬 후 한진칼과 매각작업을 추진했다. 타 그룹사에도 의견을 타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