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파스
마이크로니들(미세바늘 주사)을 생산하는 기업 라파스가 상승세다. 결핵 생백신 패치의 상온 유통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힌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15분 기준 라파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88%(2350원) 오른 2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파스는 지난 6월 라이트펀드의 연구비 지원 과제로 결핵 패치 백신 개발 과제를 시작했다. 라파스는 16일 살아있는 백신 균주를 탑재한 마이크로니들 제형을 확보했으며 상온에서도 사멸하지 않는 생백신 패치의 상온 유통 가능성 및 안정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결핵감염환자 치료용 백신으로서의 가능성을 추가 확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