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44% 증가한 718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4597억원으로 적년 동기 대비 34.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900억원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547% 증가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로 리테일 실적이 호조를 보였고 IB(투자은행), WM(자산관리) 등 사업에서 수익이 증가했다"며 "대신에프앤아이(대신F&I), 대신저축은행 등 자회사의 수익도 지속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