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차인표의 위대하고 봉사활동하고 그런 모습이 아니라 인간적인 면을 다 파헤쳐서 코믹적으로 만들었다”며 “실전인지 영화인지 헷갈릴 정도로 방송 영화에서 보여주셨던 재밌는 부분이 다 나온다”고 설명했다.
조달환은 “코로나19 때문에 연기가 되다가 넷플릭스에서 공개하게 됐다. 대본을 보니까 너무 재밌더라. 그분을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다 드러낸다”고 덧붙였다.
DJ 장성규가 “SBS ‘집사부일체’ 나오시는 걸 봤는데 너무 웃기시더라”라고 말했고, 조달환은 “그거보다 더 독특하다”며 “기대보다 더 놀라실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