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두산 이승진 '여기서 막아야 돼'뉴스1 제공2020.11.20 | 22:13:15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8회초 교체돼 마운드에 선 두산 다섯 번째 투수 이승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0.11.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