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1일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AFC 챔피언스리그 F조 울산현대와 상하이선화의 경기에서 울산현대 윤빛가람이 골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0.1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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