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레저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는 오는 30일까지 전 매장과 공식몰을 통해 전품목 10% 할인 등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마운티아 제공

동진레저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가 마운티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마운티아는 오는 30일까지 전 매장과 공식몰을 통해 전품목 10% 할인 등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다운 자켓을 구매하면 금액별 추가 할인해 주는 다운 할인전을 선보인다. 10만원, 2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만원, 4만원을 할인해 주고 동진FC회원은 1만원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마운티아는 또 세트 제안전을 실시해 마운티아가 추천하는 자켓과 베스트 중 2품목 이상을 구매하면 20%를 추가 할인해 준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신발까지 총 3가지 품목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모든 이벤트는 고객 포인트와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구매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운티아는 최근 2020 코리안세일페스타(코세페)를 통해 35만8000원짜리 롱패딩을 4만9000원에 판매한 바 있다. 코세페가 막을 내린 지 한달이 채 안 된 상황에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바로 선보인 것.

업계 관계자는 "소비 진작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려는 움직임"이라며 "아웃도어 내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