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제11회 '2020년 건설품질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적인 품질개선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품질을 실현한 건설사에 부여하는 대상을 받았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이 한국건설품질협회 주관, 국토교통부 후원 제11회 '2020년 건설품질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지속적인 품질 개선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품질을 실현한 건설사에 부여된다.
시상은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모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건설 현장 품질경영체계의 올바른 정착과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장려해 시공 안전을 실현한 건설업계의 모범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건설은 청량리 제4구역 도시환경 정비사업 현장에 ISO9001:2015 품질경영시스템 요구사항 및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체계적 품질관리 계획서 운영으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순전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장은 "그동안 롯데건설이 체계적으로 품질관리에 힘써온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표준화된 품질관리 체계와 혁신에 주력해 건설 트렌드 리더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