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판지 대란' 속 포장지 관련주 대영포장이 강세다.
30일 오전 10시30분 현재 대영포장은 전일대비 29.93%(425원) 오른 1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골판지 상장의 수급 불균형으로 골판지 원지 가격은 20~25% 가량 인상됐다. 업계에서는 현재 골판지 수요 대비 공급이 30% 가량 부족한 상태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택배 물량 급증으로 택배 상자 수요도 뛰고 있어 '골판지 대란'은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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