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은 외부활동을 좋아하는 ‘활동형’, 아내 이은혜는 집콕 생활을 좋아하는 ‘집순이’로 서로 정반대의 성향이기 때문에 집에 대한 고민이 달랐던 것. 이에 이번 방송에서는 서로 중요시하는 기준이 확고한 부부의 험난한 집 찾기가 공개된다.
결혼 3년 차 노지훈 부부는 신혼부부에게 어울리는 맞춤 하우스를 찾기 위해 제주살이를 고려, 직접 제주도의 집을 찾는다. 노지훈 부부는 평소 제주살이에 대한 로망이 있었으나 제주집은 관리가 어렵다는 생각에 제주도 이주는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제주도에서 첨단 시스템은 물론 모든 게 갖춰진 풀옵션의 오피스텔을 방문하면서 제주살이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됐다.
최근 촬영에서 노지훈은 집을 구하는 기준에 대해 “금전적인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현재 거주 중인 전셋집을 구하면서 금전적으로 고생했던 경험담을 토로했다. 살고 싶은 집은 너무 비싸 결국 매매가 아닌 전세로 입주하게 됐다며 집값에 대한 부담을 이야기한 것.
또한 집 주변의 인프라를 중요시하는 노지훈과 층간소음 등 실제 거주할 때의 편의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내 이은혜가 집에 대해 다른 가치관을 드러내 결혼 3년 차 신혼부부의 집에 대한 갈등 상황이 리얼하게 곧개될 예정이다.
결혼 3년 차 노지훈 부부는 신혼부부에게 어울리는 맞춤 하우스를 찾기 위해 제주살이를 고려, 직접 제주도의 집을 찾는다. 노지훈 부부는 평소 제주살이에 대한 로망이 있었으나 제주집은 관리가 어렵다는 생각에 제주도 이주는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제주도에서 첨단 시스템은 물론 모든 게 갖춰진 풀옵션의 오피스텔을 방문하면서 제주살이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됐다.
최근 촬영에서 노지훈은 집을 구하는 기준에 대해 “금전적인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현재 거주 중인 전셋집을 구하면서 금전적으로 고생했던 경험담을 토로했다. 살고 싶은 집은 너무 비싸 결국 매매가 아닌 전세로 입주하게 됐다며 집값에 대한 부담을 이야기한 것.
또한 집 주변의 인프라를 중요시하는 노지훈과 층간소음 등 실제 거주할 때의 편의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내 이은혜가 집에 대해 다른 가치관을 드러내 결혼 3년 차 신혼부부의 집에 대한 갈등 상황이 리얼하게 곧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