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연탑메탈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주로 불리는 서연탑메탈이 장 중 가파른 상승세다.
1일 오후 2시9분 기준 서연탑메탈은 전일 대비 15.47%(1460원) 오른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연탑메탈의 지주회사인 서연그룹의 사외이사는 윤 총장처럼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이면서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다. 이에 서연탑메탈은 '윤석열 관련주'로 주목받으며 윤 총장 관련 소식이 나올 때마다 주가가 급등한다.

다만 서연그룹은 지난 2월 "사외이사와 윤 총장은 대학교 동문이긴 하나 그 이상의 관련은 전혀 없다"고 말한 바 있다.


1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징계 청구 및 직무배제 명령 과정이 적절했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법무부 감찰위는 만장일치로 윤 총장에 대한 징계청구·직무정지가 모두 부적절하다는 판단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