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성첨단소재
의료용 마리화나 사업을 영위하는 오성첨단소재가 상승세다.
1일 오후 3시18분 기준 오성첨단소재는 전일 대비 5.47%(245원) 오른 47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외신은 UN 마약위원회가 대마초를 마약에서 제외하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를 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마초 관련주로 불리는 오성첨단소재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성첨단소재는 바이든 미국 대선 당선인이 대마초 합법화에 우호적 입장을 보인다는 이유로 바이든 이슈에도 주가 변동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