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야옹이 작가는 "방송 출연은 처음이다. 제가 낯가림이 너무 심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여신강림'에 대해 "첫 작품인데 운이 좋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필명에 대해서는 "편견 없이 성별에 관계없이 평가받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야옹이 작가는 또 열애설에 대해서는 "토요일에 1위 하시는 분과 함께 하고 있다"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를 언급했다. 야옹이 작가는 "1위끼리 만났다, 난리났다"고 말하자 "같은 일하며 도움되는 편, 데이트할 때 같이 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이 만난 계기에 대해서는 "웹툰 작가들끼리 친분, 작년 웹투니스트 파티에서 만났다"면서 "다른 여자 작가님이 말을 거는데 신경이 계속 쓰여, 내가 이분을 좋아하는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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