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너 하나 웃음꽃 피면 그걸로 될 것 같다. 그리고 그 거름의 첫 번째는 너의 엄마이기에 나 또한 너 또한 평생 감사하며 살자. 이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하며 봐도 봐도 보고 싶네! 사랑한다 아들"이라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윤전일은 "이건 말로 표현이 안 되는 시간과 공간과 공기와 모든 것이 표현이 안 된다 #심쿵이 등장! #12월 3일생"이라고 덧붙이며 아빠가 된 기쁨을 전했다.
윤전일도 출산을 위해 병원에 입원한 아내의 모습을 공개하며 “오늘이 제일 예쁘고 제일 아름답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속상하지만”이라는 글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12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코로나19로 결혼식 날짜를 연기했다가 지난 6월 7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