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34분 기준 넥슨지티는 전일 대비 11.58%(1500원) 오른 1만4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게임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신문출판서가 지난 2일 컴투스의 게임 '서머너즈 워 : 천공의 아레나'에 외자(외산) 판호를 발급했다. 중국의 판호는 게임이나 서적 등 출판물에 사업 허가를 내주는 일종의 고유 번호다.
이에 현지 게임 규제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일자 국내 게임주가 영향을 받는다. 와이제이엠게임즈, 게임빌, 액토즈소프트, 룽투코리아, 액션스퀘어 등이 상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