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과학
대한과학이 오전 중 급등세다.
3일 오전 10시49분 기준 대한과학은 전일 대비 12.79%(2750원) 오른 2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과학은 지난달 17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앤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보관이 가능한 혈액용 초저온냉동고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화이자 관련주로 불렸다.


최근 화이자는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공동 개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임상 3상 결과 95% 예방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어 영국이 화이자 백신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으며 미국도 백신 승인 절차를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