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연이화

서연이화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3일 오전 11시2분 기준 서연이화는 전일 대비 14.59%(970원) 오른 7620원에 거래 중이다.

서연이화는 지난달 30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전 거래일인 지난 2일에는 29.88% 상승폭을 기록하며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자동차 부품 전문 생산 업체인 서연이화는 주식회사 서연으로부터 지난 2014년 분할됐다.

서연은 사외이사가 윤석열 검찰총장과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면서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이어서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기도 한다. 다만 서연은 지난 2월 "사외이사와 윤 총장은 대학교 동문이긴 하나 그 이상의 관련은 전혀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윤 총장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징계위원회는 오는 4일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