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베이스전자
모베이스전자가 상한가를 쳤다.
3일 오전 1시17분 기준 모베이스전자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29.97%(490원)까지 뛴 2125원에 거래 중이다. 상한가에 근접한 때는 이날 오전 11시쯤이다.

모베이스의 자회사인 모베이스전자는 지난 2019년 서연전자에서 모베이스전자로 사명이 변경됐다. 지난해 서연전자 사외이사가 윤석열 검찰총장과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엮인 바 있다.


윤 총장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징계위원회는 오는 4일로 예정됐으며 지난 1일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윤 총장에 대한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징계청구와 직무배제는 부적절하다고 의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