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디지털플랫폼총괄’을 중심으로 고객의 디지털 페인포인트(통점)을 능동적으로 도출·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의 개발·확산에 초점을 맞춰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산업 공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 사업별 특성에 맞는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여 빠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제조, ICT, 금융 등 인더스트리 3개 사업 부문을 고객 중심으로 재편하고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 고객 밀착 서비스를 위해 사업부문별 디지털 추진그룹과 사업 본부를 고객 단위로 재편하고, 디지털 전환 사업 발굴부터 시스템 개발·운영까지 한 번에 통합 제공한다. 클라우드 사업 또한 인프라 중심 멀티 클라우드 전환에서 나아가 고객 사업 환경에 맞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개발을 본격 확대한다.
임원인사에서는 ▲박준 플랫폼개발그룹장 ▲이석진 플랫폼GTM그룹장 ▲김진희 하이테크디지털1그룹장 ▲이금주 CV디지털그룹장 ▲여상훈 디지털프로세스혁신담당 ▲서화성 행복추진담당 등 6명이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