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사진=김우빈 인스타그램
배우 김우빈이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김우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손을 턱에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우빈은 최근 SNS를 개설하고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우빈은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뒤 투병을 하다가 지난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제40회 청룡영화제 시상식 시상자로 나서며 연예계에 복귀를 알린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가제)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