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박성준은 "여자를 만날 땐 표현력이 좋은 사람을 만나야한다. 영탁이나 김희재씨, 임영웅씨 같은 여자를 만나야 한다"라며 "내년에는 호랑이 꼬리를 밟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그리고 70세까지 대운이 열려있다"라고 말했다.
장민호는 "나도 올해 너무 열심히 달려서 내년에는 이 텐션을 그대로 유지하는 한 해를 보내야 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박성준은 장민호에게 좋은 색깔로 청색, 녹색, 검정색, 보라색이라고 말했다.
박성준은 "임영웅을 보며 불의 기운이 있다. 작은 돈 큰 돈을 다 쥐고 있다. 큰 돈의 욕구도 있지만 작은 돈도 분석하는 사람이고 분석력, 융통성도 있다"라며 "올해 변동수가 좋은 쪽으로 있었다면 내년이면 더 강해진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아이고 배 아파"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성준은 "임영웅과 장민호가 굉장히 잘 맞는다.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한다. 서로가 서로의 에너지를 높이는 기운이 강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성준은 "영탁씨와 희재씨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나 장염 걸릴 것 같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성준은 "임영웅과 이찬원은 좀 올가미 같은 궁합이다. 서로 집착하고 애착을 갖고 떨어지기 싫어한다. 이런 성향은 찬원씨 입장에서 더 세다"라고 말했다. 이에 붐은 "둘이 부부였다면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박성준은 "좋건 싫건 빠져나올 수 없는 궁합이다"라고 말했다.
임영웅의 궁함과 다른 멤버들 네 명과 원만한 궁합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박성준은 "붐씨가 굉장히 스트레스를 줄 거다"라며 "줄 수 있는 게 스트레스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내 스트레스가 어디서 오나 근원이 뭔가 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성준은 영탁을 보며 "내년에 결혼운이 있다. 좋은 여자가 찾아 올거다. 평생을 함께 할 여자가 들어올 확률이 높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성준은 "영탁씨는 관운이 좋다. 교수, 강사 같은 가르치는 직업이 맞다. 교육 사업이 잘 맞으니까 그런 쪽으로 확장하는 것도 좋다. 가수활동과 병행하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성준은 "영탁은 내년에도 더 좋다. 정점을 찍을 운이다. 그냥 달려가시면 된다"라고 말했다.
관상 전문가는 줄곧 이어져 온 영탁, 이찬원의 외모 대결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찬원을 선택한 전문가는 “둘 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 막상막하인데 이찬원은 명예욕이 강해서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관상이고, 영탁은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관상이다. 다만 현대적인 해석으로 봐서 이찬원을 선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