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서달미를 연기한 수지의 메이크업 아이템이 공개됐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은 10일 수지가 극 중에서 사용한 메이크업 아이템을 모두 공개했다.

수지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또 할머니의 실명 위기 소식에 좌절하고 슬퍼하며 눈물을 쏟을 때 무너짐 없이 화사한 롱라스팅 효과를 줘 메이크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수지가 실제로 쓰는 파운데이션 뭐길래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하루 종일 무너짐 없는 지속력과 피부가 숨쉬는 듯 편안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사진=랑콤 제공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하루 종일 무너짐 없는 지속력과 피부가 숨쉬는 듯 편안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오일 흡수체를 포함한 포뮬라와 세미 매트 피니쉬로 피부에 얇게 발리고 파우더리 하게 마무리 돼 번들거림 없는 보송한 피부를 유지한다. 또 생기 있는 컬러로 수지가 실제 애정하는 파운데이션으로 잘 알려져있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7만2000원이다.

얼굴 밝혀주는 립스틱 실화?



수지의 얼굴을 밝힌 제품은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 #130 비쥬 코랄'이다. /사진=랑콤 제공

극 중 수지의 얼굴을 밝힌 제품이 있다.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 #130 비쥬 코랄'이다.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는 부드럽게 발리는 소프트 마뜨 텍스쳐와 발라도 바른 것 같지 않은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이다. 랑콤의 130 비쥬 코랄은 화사한 코랄 컬러로 입술에 생기를 부여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색상이다. 가격은 4만4000원이다.


수지 데일리 립스틱 보고가세요



수지가 극 중에서 데일리 립으로 사용한 제품은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03 키스 미 루비’다. /사진=랑콤 제공

수지가 극 중에서 데일리 립으로 사용한 제품은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03 키스 미 루비’다.
차분하고 세련된 MLBB 컬러로 자연스러운 핑크톤을 연출해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립스틱이다. 활용도 높은 컬러 외에 쫀쫀한 텍스쳐와 루비를 닮은 쉐이프도 데일리 립에 적합하다.

다른 도구 없이도 정교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바르는 순간 입술에 밀착되어 최대 6시간 선명하게 지속된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가격은 4만4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