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4세인 송소희는 "스타일, 미용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 유일하게 신경쓰는 게 목주름"이라며 "엄마가 목주름에 되게 예민하셔서 예전부터 높은 베개 베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베개를 안 베고 잤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사람 볼 때 목주름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베개 말고 관리법이 하나 더 있다"며 "보통은 얼굴에 바르고 남은 크림을 목에 바르지 않나. 저는 잔량으로 절대 안 바른다. 얼굴과 똑같이 바른다"고 덧붙였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