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배변 패드 앞에 앉아 사진으로 반려견의 대변을 촬영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어 맨손으로 대변을 집어 들고 관찰하는 거침없는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동공지진을 일으킬 예정이다.
고은아의 돌발행동을 지켜보던 MC들과 의사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고 그녀는 다른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 배변의 온도를 꼽으며 언제 배변했는지를 알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여에스더는 "반려견의 대변을 손으로 만질 경우 그 유해균이 사람에게 끼칠 수 있다"며 뼈 때리는 조언을 했다.
이어 반려견의 엉덩이에 직접 코를 대고 냄새를 맡는 고은아의 독특한 모습이 MC들을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게 만든다. 충격적인 장면에 전현무는 “뭐 하는 거야 지금 도대체?”라고 외쳤고 김수찬 또한 “누나 이건 아닌 거 같아”라고 배우인 그녀의 이미지를 걱정하는 등 스튜디오가 아수라장이 됐다는 후문. 그녀가 이 같은 행동을 벌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